사회적농장(축령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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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지엽 작성일26-08-10 17:15 조회192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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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응훈련반과 함께 사회적농장 체험을 위해 축령농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맛있는 청사과를 활용해 사과청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식초물로 사과를 깨끗하게 씻은 후, 직접 먹기 좋은 크기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잘라보았습니다.
사과를 자르는 중간중간 맛을 보기도 했는데요. 아삭하고 달콤한 청사과가 너무 맛있어 사과청이 완성되면 얼마나 맛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자른 사과에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은 뒤, 각자의 통에 차곡차곡 담아 맛있는 사과청을 완성했습니다.
아쉽게도 오늘 만든 사과청은 바로 먹을 수 없고 약 6개월 정도 숙성한 후 맛볼 수 있다고 하셨는대요. 하지만 무더운 여름과 낙엽이 지는 가을이 지나 첫눈이 내릴 무렵, 오늘 정성스럽게 만든 사과청을 맛볼 생각에 오히려 설레는 마음으로 체험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즐거운 체험이 오랜 기다림 끝에 더욱 달콤한 추억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오늘은 맛있는 청사과를 활용해 사과청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식초물로 사과를 깨끗하게 씻은 후, 직접 먹기 좋은 크기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잘라보았습니다.
사과를 자르는 중간중간 맛을 보기도 했는데요. 아삭하고 달콤한 청사과가 너무 맛있어 사과청이 완성되면 얼마나 맛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자른 사과에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은 뒤, 각자의 통에 차곡차곡 담아 맛있는 사과청을 완성했습니다.
아쉽게도 오늘 만든 사과청은 바로 먹을 수 없고 약 6개월 정도 숙성한 후 맛볼 수 있다고 하셨는대요. 하지만 무더운 여름과 낙엽이 지는 가을이 지나 첫눈이 내릴 무렵, 오늘 정성스럽게 만든 사과청을 맛볼 생각에 오히려 설레는 마음으로 체험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즐거운 체험이 오랜 기다림 끝에 더욱 달콤한 추억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댓글목록
사랑으로님의 댓글
사랑으로 작성일
장하십니다. 이 폭염속에서 싱그러운 청사과를 키우셨군요!!
6개월 후, 사과청은 무슨 맛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