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활동으로 친환경 방향제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바다에서 수거된 바다유리를 활용하여 강사님과 함께 ‘기쁨이’ 캐릭터를 만들고, 이끼와 다양한 재료로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친환경 방향제를 완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버려진 유리 조각이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창의적인 표현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이용자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