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적응훈련생 드림비트 난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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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승 작성일26-04-28 14:01 조회27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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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장복 드림비트 난타공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적응훈련생들이 식전행사로 난타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꾸준히 연습해 온 난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로, 훈련생들은 힘찬 리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앵콜 공연까지 이어졌으며, 다른 지역에서 온 장애인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함께 웃고, 함께 즐기는 이번 무대를 통해 모두가 같은 일상을 누리는 소중한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적응훈련생들이 식전행사로 난타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꾸준히 연습해 온 난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로, 훈련생들은 힘찬 리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앵콜 공연까지 이어졌으며, 다른 지역에서 온 장애인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함께 웃고, 함께 즐기는 이번 무대를 통해 모두가 같은 일상을 누리는 소중한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사랑으로님의 댓글
사랑으로 작성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누가 뭐라해도 장성장복 드림비트 난타공연에 무대였습니다.
얼마나 신이 나게 하든지 앵콜을 3번씩이나, 대단합니다.
지도하신 안숙자님에 수고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슬로건이 실현 되었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