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화교실 '제23회 대한민국열린미술대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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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미애 작성일26-06-12 09:56 조회3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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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인두화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서경희님께서 「제23회 대한민국열린미술대전」 인두화 부문에 출품하여 삼체상 수상과 초대작가 등단하였고, 아울러 서경희님을 비롯한 등록장애인 참여자들의 작품 활동을 지도해 온 최미영 강사님께서도 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서경희님은 「고가의 문」, 「주방에 내려앉은 하루」, 「만개한 품격」 등 총 3점의 작품을 출품하였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과 창작 열정을 인정받아 초대작가로 등단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으며 그동안 복지관 인두화교실에 성실하게 참여하며 꾸준한 연습과 창작 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그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김종인 관장님께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참여자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 안에 잠재된 능력을 발견하고,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참여자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창작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서경희님의 삼체상 수상과 초대작가 등단, 그리고 최미영 강사님의 우수지도자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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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님의 댓글
사랑으로 작성일
서경희작가님! 제23회 대한민국열린미술대전 인두화 부문에 출품하여 삼체상 수상과 초대작가로 등단하여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빛내어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다시 한 번 축하 드립니다.
또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신 최미영 강사님께도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