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농장(축령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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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지엽 작성일26-06-15 15:31 조회60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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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직업적응훈련반과 함께 북일면에 위치한 축령농원을 방문해 사회적농장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2~3주 전 심어두었던 양배추 텃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한 달 전 직접 심었던 상추와 쑥갓을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확한 채소는 맛있는 수육과 함께 나누어 먹기로 하여 모두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텃밭에 도착해 눈에 띄게 자란 상추와 쑥갓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작은 모종이었던 채소들이 푸르게 자라 있는 모습을 보며 “내가 심은 상추 좀 봐요!”라며 서로에게 자랑하고, 정성껏 수확하는 모습에서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평소 마트에서만 접하던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뿌듯함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복지관 관장님께서도 축령농원을 방문해 훈련생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바구니 가득 담긴 상추와 쑥갓을 보시며 “누가 이렇게 잘 키워서 수확까지 했대?”라고 칭찬해 주셨고, 모두가 환한 웃음으로 수확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농장 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2~3주 전 심어두었던 양배추 텃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한 달 전 직접 심었던 상추와 쑥갓을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확한 채소는 맛있는 수육과 함께 나누어 먹기로 하여 모두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텃밭에 도착해 눈에 띄게 자란 상추와 쑥갓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작은 모종이었던 채소들이 푸르게 자라 있는 모습을 보며 “내가 심은 상추 좀 봐요!”라며 서로에게 자랑하고, 정성껏 수확하는 모습에서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평소 마트에서만 접하던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뿌듯함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복지관 관장님께서도 축령농원을 방문해 훈련생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바구니 가득 담긴 상추와 쑥갓을 보시며 “누가 이렇게 잘 키워서 수확까지 했대?”라고 칭찬해 주셨고, 모두가 환한 웃음으로 수확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농장 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사랑으로님의 댓글
사랑으로 작성일
지금도 '가슴이 띄신다'는 조대표님과 뒤에서 말없이 감내하며 장성을 지키시는 사모님의 아름다운 섬김과 헌신이 우리에게까지 올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정성것 준비해 주신 수육에 저희가 키운 상추 쑥갓에 쌈은 환상에 맛이 었습니다.
고맙습니다.















